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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63
11월 2~3일 2007년 오하이오 연합집회
주최: 찬양하는 사람들
장소: 젠트장로교회




주최: 찬양하는 사람들
장소: 젠트장로교회



미국교회를 빌려 한인교회의 연합찬양팀이 한달에 한번 찬양 모임을 갖는 곳에
초청되어 다녀왔습니다.
찬양을 사모하여 멀리서 부터 또 바쁜 중에 모여 찬양 드리는 성도님들....
참 귀한 모습이었습니다
미주 찬양 사역을 7년째 해 오면서 이런 모습은 처음이었습니다.
게다가 청년들도 아니고 나이드신 성도님들의 모임이라니....
젊이들로하여금 부끄러움을 갖게 하였습니다.
물론 찬양은 젊은이들의 소유물이 아니고 구원 받은 성도의 마땅한 것이라 생각한다면
전혀 이상한 것이 없을 것입니다.
집회 이틀동안 멀리서 그리고 많은 곳에서 평신도들이 모였고
함께 예배하며 다시 한 번 주님 앞에 겸손히 섰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모임이 더욱 더 예배의 모습으로 서길 원하셨고
그것을 위해 함께 기도하였습니다.
예배전에 미국교회 목사님께서 오셔서 예배에 참석하지 못해 미안하다시며
함께 기도를 해 주셨습니다. ^^
오하이오 주의 경치를 담은 책까지 선물 해 주시면서요~ *^^*
이런 자상한 목사님은 처음 뵈었습니다. *^^*
초청되어 다녀왔습니다.
찬양을 사모하여 멀리서 부터 또 바쁜 중에 모여 찬양 드리는 성도님들....
참 귀한 모습이었습니다
미주 찬양 사역을 7년째 해 오면서 이런 모습은 처음이었습니다.
게다가 청년들도 아니고 나이드신 성도님들의 모임이라니....
젊이들로하여금 부끄러움을 갖게 하였습니다.
물론 찬양은 젊은이들의 소유물이 아니고 구원 받은 성도의 마땅한 것이라 생각한다면
전혀 이상한 것이 없을 것입니다.
집회 이틀동안 멀리서 그리고 많은 곳에서 평신도들이 모였고
함께 예배하며 다시 한 번 주님 앞에 겸손히 섰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모임이 더욱 더 예배의 모습으로 서길 원하셨고
그것을 위해 함께 기도하였습니다.
예배전에 미국교회 목사님께서 오셔서 예배에 참석하지 못해 미안하다시며
함께 기도를 해 주셨습니다. ^^
오하이오 주의 경치를 담은 책까지 선물 해 주시면서요~ *^^*
이런 자상한 목사님은 처음 뵈었습니다. *^^*
Ruth
예쁜동숙
연합으로 모여서 한달에 한번씩의 찬양 집회를 통해서
기도와 믿음의 자람이 있게되고 오히려 개 교회나 연합집회보다 더 많이 모이게 되는
질적으로 커가고 있는 모임이었습니다.
그가운데 저희들을 초청해 주시고 어찌하면 하나님께 더 기쁨이 되는 성도로 자라가는지
나누게 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각자의 생활이 있고 그래서 앞에서 주측을 이루는 사람들이 더 부담이 될 수도 있지만
하나님의 마음을 함께 나누고 싶은 이들의 모임이기에 자신들의 일을 양보하고
헌신하는 그래서 더 아름다운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