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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63
9월 28~30일 2007년 뉴져지 체리힐장로교회 28주년기념 부흥회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사람을 통해 역사하심을 우리는 잘 압니다.
그렇지만 그 때를 만나기 위해 많은 기다림의 시간을 갖습니다.
이 집회가 바로 체리힐 교회를 위해 기다리고 기다려 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의 시간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저희가 집회를 할 때 가장 많이 듣는 이야기중 하나는
하나님께서 정말 필요한 때에 둘로스를 보내주셨다는 것입니다.
이 얼마나 감사하고 귀한 고백인지요....
우리가 하나님께 쓰임 받았다는 증거요~
하나님께서 교회 위에 임하셨다는 증거입니다.
교회를 사랑하시고 세우시는 주님께서 이 체리힐 교회에서도 역하셔서
교회의 모든 지체들이 낮아지고 또 낮아짐으로 교회와 성도를 섬기는 귀한 은혜로
교회를 새롭게 하실 줄 믿습니다.
그렇지만 그 때를 만나기 위해 많은 기다림의 시간을 갖습니다.
이 집회가 바로 체리힐 교회를 위해 기다리고 기다려 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의 시간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저희가 집회를 할 때 가장 많이 듣는 이야기중 하나는
하나님께서 정말 필요한 때에 둘로스를 보내주셨다는 것입니다.
이 얼마나 감사하고 귀한 고백인지요....
우리가 하나님께 쓰임 받았다는 증거요~
하나님께서 교회 위에 임하셨다는 증거입니다.
교회를 사랑하시고 세우시는 주님께서 이 체리힐 교회에서도 역하셔서
교회의 모든 지체들이 낮아지고 또 낮아짐으로 교회와 성도를 섬기는 귀한 은혜로
교회를 새롭게 하실 줄 믿습니다.
Ruth
예쁜동숙
담임목사님의 열정을 다하는 찬양의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성도님들의 연령층이 꽤나 높다고 생각했는데
젊은 이들보다 더 뜨겁게 찬양을 드리는 모습.....그날은 보지못했었는데
이렇게 보니 가슴이 뭉클해 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