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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간증문입니다 !!

조회 수 5412 추천 수 0 2010.02.01 08:48:31

(이 글은 상당히 장문이며 .. 말하자면 저의 간증일 수 있으니 ..시간이 없는분과 마음에 와닿지 않는분은 읽지 않으셔도 됩니다 .. )

 

 

 

음.... 정말로 사람의 언어로는 표현못할.. 어메이징한 리바이블 였슈..ㅜㅜ  내 인생의 이런 변환점이 있는걸까유?

 

내 인생의 리바이블로 통하여 나의 하트가 회복되고 나의 마인드가 지저스의 마인드가 되기를 ....갈망하며 집회를 준비햇잖슈..

 

저의 마음에 뜨거운 성령이 들어오셔서 기도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리구예 . 저를 회개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데이

 

제 마음의 중심이 주님이 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주님과 함께 나아가겟습니다 ... 이번 부흥회를 통해서 주님을 더욱더 확실히 알게

 

되었구요 ..철취 의 하트가 다시 콩닥콩닥 점프되기를 간절히 갈망합니데이 ..뉴광명 철취에 스튜던트 또한 갈망합니데이

 

자 그럼 시작하슈..

 

처음에는 수련회 소식이 알려지고 "아... 이거 뭐야 왜 갑자기 이런식으로 수련회가 진행되는걸까.." 이런 마음을 먹으면서

 

마음속으로 아쉬움을 감추며 수련회를 기다리고 잇었습니다.. 그리고 당일날!

 

부지런히 과도하게 터질듯한 짐을 싸놓고선 전신을 샤워 한 후...... 어머니와 할머니와 고모께 "아들 집나갑니다. 찾지마세요"

 

라고 한뒤...

 

자전거의 기름을 넣고 한손엔 짐을들고 교회로 왔습니다. 후겁지겁 저녁을 얻어먹고...

 

집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속으로는 "휴... 집회는 참석하는걸로 하고 수련회는 빼면 안되나..?" 이런 생각을 하며 자리에 앉고

 

찬양을 했습니다.. 우리 찬양팀이 찬양인도를해서 그런지 그렇게 다른것같다라는 생각은 안들더군요.. 그리고나서 .. 찬양이 끝난 후

 

둘로스팀이 셋팅을 완료하고 .. 오종민 목사님꼐서 올라오셔서 기도를 하시는데.. "왜 3명뿐일까... 정말 3명인건가?

 

그러면서 ..예배가 시작되었습니다.. "정말 3명밖에 없네..저3명이 뭘 할까? 어떻게 할까?"

 

이러면서 쓸때없는 고민과 생각을 하고 잇었습니다 ... 그리고 찬양이 시작되었습니다 .. 그런데..

 

갑자기 제 마음에선 뭔가 불타오르면서 ... 엄청난....들뜬마음? 정말 언어로는 표현못할 마음이 넘쳐났습니다.

 

그러면서 저도 모르게 예배에 전심으로 목이 쉬어라 !! 부르면서 어느새 눈물을 흘리고 잇었습니다..

 

3명으로도 . 우리교회 어느교회 어느 사역팀보다 더 뜨겁고 불타는 찬양을 할 수 있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정말로 저가 너무 한심하더군요 .. 예배의 본질을 찾는게아니라 ..예배의 형식을 찾고잇었던 제 자신을...  그리고...

 

말씀이 시작되었습니다. 정말로 즐거우면서도 말씀하시는 하나하나가 마음에 와닿고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간증하시는데.

 

마음이 너무 아팟고 뜨거웟습니다. "어머니.저 종민이에요.. 1년만 기다리세요 1년뒤에 꼭 갈게요 "/"아버지 우리 어머니 1년이라도

 

더 살게 해주세요 .. 아직 못해드린게 많아요 제주도 가보고 맛있는거 사드리게 1년만이라도 더 살게 해주세요 ."

 

너무 슬프더라구요 .. 그러면서 기도를 하게되었습니다...그런데.. 왜 한없이 눈물이 나오는걸까요.. 울고싶지도 않은데 막 눈물이

 

나오더군요 .. 우선 회개를 하였습니다.. 여러가지들이 막 스쳐가더군요..

 

"아버지 저 성민이 겁없이 아버지의 말씀에 이런저런 쓸모없는것들을 따졋어요.. 예배의 본질이 아닌 예배의 형식을 따졋습니다.

아버지 왜 이렇게 눈물이 날까요? 주님.. 주님은 저를 사랑하셔서 지금 이시간 기도하게 하시고 아직까지 이 세상에 살게 해주셧는데.

저는 17년간 정말로 재대로 주님을 영접하지 않고, 세상것들과 내 마음이 가는대로 살아왓습니다.. 어머니께 짜증부리고 . 아버지께 거짓말하고,할머니들꼐 짜증부리고 싫어하고 정말 자식이라면.. 손주라면 하면안되는 그런 나쁜행동들을 했습니다.. 아버지.? 이런 나쁜놈을 아직도 살게해주신것 감사합니다.. 이런 나쁜놈을.. 기도하고 회개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부흥회에 나오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버지께선 저와 함께 동행하시고 싶어하시는데 저는 주님과 함께 할려고 하지 않아서 죄송합니다 .. 늘 제가 급할때만 아버지를 찾고

안그럴때는 아버지를 원망하고 아버지를 무시하게됩니다. 그런 저를 아직까지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우리 어머니 .저를 위해 기도하시는데 저는 그것에 부흥하지못하고 이러고 살고 있습니다.. 이런 저를 변화시켜주세요.. 이런 저를 주님꼐 쓰임받을 수 있도록 변화시켜주세요 "

 

이러면서 계속 기도를 했습니다. 하염없이 눈물이 나더군요.. 정말..제가 지은 죄때문에 모든것이 눈물이 나면서 ...시원하게 울고 기도를

 

끝 맞췃습니다. 그리고 3층에 올라가 조 배정이 된후 씻고나서 잘 준비를했습니다. 그런데 잠이 안오더라구요

 

장XX 님과 이XX님의 듀엣의 코골이로 ..거기다 옆에 계신 유XX님의 화음까지.. 너무 시끄럽고 .. 못잘것 같아서 .. 가방에 있던

 

문제집을 가지고와 핸드폰플레시를 조명삼아 문제를 풀었습니다.. 그리고 난뒤 3시 45분쯤 잠을 청하고 난뒤 새벽집회에 참석햇습니다.

 

새벽집회때는 졸리지가 않더라구요. 말씀듣고 간증듣고.. 다시 기도를 시작하였고..감사기도를 하였습니다.. 저의 문제와 그리고 난후

 

아침밥을 맛있게 섭취한 뒤... 3층에 올라와 고3연습을 구경하러 갔다 온뒤 잠을 청하였고 오전 집회에 참석하여 또한 찬양과 경배를

 

드리고 말씀을 들으며 눈물의 기도를 마친 뒤.. 점심밥을 배불리 먹으며 "우리 교회는 식사의 은사는 넘쳐나는구나 " 이런 생각을

 

하면서 3층에 올라왔습니다. 마피아를 하는데 담임목사님께서 "놀지말고 잠들 자둬라 저녁에 졸리게 된다 어서 자라" 그러시길레

 

형들과 이야기하다가 잠을 잣습니다 . 저녁을 먹으라는데 .. 안먹고 저녁집회에 참석했습니다.. 뭔가 아쉽더군요 마지막 저녁집회여서

 

그런지 하루만더 했으면 좋겟다고 생각하며 찬야을 드렷습니다 . 어제 은혜받아서 그런지 저희 찬양팀이 찬양인도하는데 신나게

 

찬양을 드리기 시작했습니다 . 그리고 둘로스 찬양이 시작된후 또 다시 울며 찬양을 하게 됬습니다 아주 신나게 주님께 드리는 마음으로

 

빠져들고 .. 찬양이 끝난 후 자리에 앉앗더리 무릎이랑 다리가 너무 아프더라구요 땀도 흠뻑 젖어서 찝찝햇구요 .. 찬양할떄는 몰랏는데 .

 

찬양이 끝난후 많은 패널티가 갑자기 와서 "아 주님 이렇게 아프면서까지 찬양해야 됫던거에요? " 이러면서 웃었습니다.

 

그리고 말씀이 시작되었습니다.. 역시 두번째 날 또한 쌩쌩하게 말씀을 들엇습니다 .. 그런데 제 뒤 제 앞에

 

학생부 여자애들이 어제에 이어 또 잠의 은사가 내려졋는지 잘 주무시더라구요. 하염없이 가슴이 아팟답니다..

 

이런 중요한 부흥회날.. 이런 말씀을 듣질 못하고 .. 이해못하는 사람들이.. 만약 내일 주님이 재림하시면 어떻하지.. 이런 마음먹으며

 

그 여자분들의 은사를 "하나님 저분들의 잠의 은사좀 제가 없애도 되겟죠?" 이런 생각을 하며 그분들의 잠을 꺠워드렷습니다.

 

그리고 간증이 끝난 후 기도가 시작되엇습니다 .. 갑자기 주위에 아무것도 없는것처럼 느껴지더라구요 저 혼자 있는것처럼..

 

그리고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 또 회개기도 햇습니다.. 제가 지은죄가 너무 많기때문에 한번의 회개로는 안될것 같아서 했습니다.

 

그런데 어제보다 더 눈물이 나더라구요 .. 계속 눈물 흘럿습니다 몇십분이고 기도햇습니다.. 머리속에 여러가지 죄들이 스쳐지나가면서

 

어머니의 얼굴 할머니의 얼굴 아버지의 얼굴 가족들의 모습과 제가 지은 죄들의 모습이 생각나기 시작하엿습니다 ..

 

목사님꼐서 내가 미워하던 사람을 사랑하자면서 기도하자고 했는데 .. 이런 기도가 나오더라구요 .. 

 

저희 외할머니 나이가 93세이십니다 .. 왠만한 사람들보다도 지금 건강하십니다.. 의사들은 살기 힘들거라고 작년에 돌아신다고 하셧는데도 멀쩡하게 사십니다. 거기다가 엉덩이뼈? 허리뼈 부분이 짓눌러져 부스러졋는데도 기도하시면서 점점 나아지더니 잘 돌아다니시구요 그런데 저는 어렷을떄부터 지금까지 아주 나쁜 행동들을 했습니다.할머니한테 손장난하고. 욕하고 삿대질하고 짜증내고 화내고

할머니는 무표정으로 그걸 다 받아내셧습니다. 어렷을때부터 어머니와 아버지가 바빠 저를 키워주셧는데도 말이지요 .. 그떄는 몰랏습니다 그런데 ..기도하면서 눈물이 막 나더라구요 .

 

"주님.. 저희 할머니는 저한테 제가 당한 고통보다도 큰 여러가지 고통을 당하셨습니다. 어렷을적부터 키워준 손자한테 온갖 소리 온갖

 

경험 다 하셨는데... 정말 저라면 자살하고 싶을정도까지 엿던 그정도 였는데.. 할머니는 용서해주셧어요 .. 제가 할머니께 죄송하다면서

 

회개했을때에 할머니는 "성민아. 괜찮다 손자놈이 원래 다 그러는거지 너무 걱정하지마 할머니는 아무렇지 않아 무슨 눈물을 흘리냐"

 

이러시면서 저를 용서해주셧습니다.. 그런데 저는 고작 다른 사람들을 나에게 아무런 피해도 주지않는데 미워하고 뒷담하고

 

싫어햇습니다. 우리 어머니에게도 못된행동 다햇는데 "성민아 너는 큰인물이 될거야 난 주님꼐 너 드렷다 너 잘할 수 있을꺼야"

 

이러면서 저에게 용기와 믿음을 주셧습니다 또한 아버지께는 살아오면서 실망과 어려움을 드렷는데도

 

"아빠는 너를 믿는다 너가 큰놈이 될거라고 아빠는 너에게 다 투자하고 믿을거야 잘할 수 있지? 아들? "이러셧습니다..

 

그런데 저란 이런 놈은 그 작은 일로 인해 그사람을 싫어하고 미워햇습니다 아무 이유없이 다른사람들을 싫어한겁니다 ..

 

어머니를 싫어하고 . 아빠를 싫어햇습니다 야단치고 혼냇다고 싫어했고 다른사람들은 그냥 싫어햇습니다 .  아버지..!!!

 

저란 놈 이런 놈 .. 이러는데도 이렇게 살게해주셧네요 .. 아버지 ..할머니는 그런 고통을 당하며 저를 용서해주셧어요 아버지!!

 

그런데 저는 왜 다른사람을 용서하지 못하는걸까요 . 용서하게 해주세요 아버지..다른사람을 미워하지 않고 사랑으로 감싸않게 해주세요

 

다른 사람들이 저를 용서해준것 같이 저도 다른사람을 용서하게 해주세요 하면서 하염없이 울엇습니다 .. 정말 교회 책상이 흠뻑 젖을

 

정도로 울고 또 울엇습니다 아무 말없이 울고 .. 마지막으로 감사기도와 함께 제가 처한 문제를 풀어놓고 아버지께 도와달라고 기도를 했

 

했습니다.

 

그러고 난뒤 치킨을 맛나게 먹은 뒤 ..잠이 안와 형님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눳습니다 사이코패스 분별문제 뭐 무서운이야기

 

그러더니 한둘씩 잠들고 . 저와 .상근이형,석윤이형,지훈이형이 남아서 좀더 깊게 프리토킹을 시작했습니다.

 

제가 .. 천문학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형들이 아주 온몸이 떨렷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지훈이형의 666

 

이야기부터 엄청 부르르떨엇습니다 .. 그리고 난뒤 마지막으로 저의 천문학이야기로 스팩터클하게 들어간 뒤 화장실에가서 이야기를

 

끝낸 뒤 왓더니 3시50분이더라구요 .. 그래서 형들은 잔다길레 저는 지금 자봐야 손해일거라 생각해서 또 문제집을 풀고 4시30분에

 

사람들을 깨우고 새벽집회를 시작했습니다 ..

 

새벽집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뒤 .. 너무 졸려 잠을 자기 시작했습니다 .. 정말 고요하게 잠을 자고 학생부 예배가 시작하게 되니 ..

 

더 자고싶어지고 왠지 드리기 싫더군요 거기다 제가 드럼이기때문에 더 그랫습니다 .. 그런데 이런 마음이 들엇습니다 .

 

"벌써 믿음이 약해지는건가.. 그렇게 기도했는데? 아니지 이건.." 이런 생각으로 예배를 열심히 드렷습니다 .. ㅇ

 

그리고 오전집회가 끝난 뒤  오후 마지막 집회가 시작하고 .. 엄청 아쉬웟습니다 ...

 

마지막 집회가 끝난 뒤 ... 목사님께 기도를 받고  집에 도착하고 오후 6시 55분에 잠이 들어 그다음날 11시에 일어낫답니다 ..

(3일동안 3시간 56분 잣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

 

 

 

 

 

 

이번 부흥회는 우리 교회를 바꿔놧을거라 생각됩니다 .. 역대 부훙회중 최고라고 해도 될 정도 ??

 

처음에 학생부 전부가 아 이런 수련회가 어딧어 했지만. . 부흥회 끝난 뒤 대부분의 학생들이 정말 좋앗다고 하더라구요

 

저 또한 이번 부흥회를 통해 제 삶이 바꿔지길 소원한답니다. .. 일부 학생들은 잠의 은사로 부흥회를 참석하지 못햇지만

 

이번 부흥회는 정말 열방의 역사와 주님이 우리 학생부 모두를 바꿔놓고 삶가운데 주님이 중심이 되는 학생부 아니.

 

새광명 교회가 됫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 이런 뜨거운 부흥회는 일생에 얼마 안되거든요 .. 혹시 모르지요

 

주님께서 우리의 타락한 영과 마음을 고치시려고 계획하신 일이었을지도 ..

 

벌써부터 아쉽네요 ..부흥회가 끝난게 .. 2박3일동안 함꼐한것이 너무 감사햇구요

 

학생부들과 같이 잠자며 추억을 나눈것또한 너무 즐거웟습니다... 앞으로 이런 집회 많이 잇었으면 좋겟구요 ..

 

제가 기도하면서 채력의 한계를 극복하고 예배를 드리게 해주세요 햇는데 정말 제 채력의 한계를 넘어섯네요 .

 

틈나면 수요 예배떄 졸리던 전데 .. 이렇게 잠안자고 모든 집회를 성공적으로 맞춘게 (아무래도 오전 집회에서는 좀 자다 꺠고 그랫네요)

 

우리 모두 새광명교회 학생부를 위해 기도하고 !! 주님과 함꼐 동행하시길 바랍니다 .. 아자 아자 화이팅.


id: 예쁜동숙예쁜동숙

2010.02.01 09:38:05
*.0.209.146

창민이 학생의 수련회 간증(?^^)

둘로스와 함께 한 집회동안의 여러 심정에 대해 이렇게 낱낱이 적어주니 읽는 사람으로써 감동이고 감사뿐입니다.

청소년기에 강한 은혜를 준  집회를 통해 그것이 나이들어서까지 간증이 되기도 하지요.

교회의 많은 집회가운데 집회때마다 은혜받는 사람이 다르다고 오목사님도 설교중에 말씀하셨듯이

이번 둘로스와 함께 한 집회에서는 창민이 학생과 그리고 다행스럽게도 많은 사람들에게 은혜를 주셨나 봅니다.

은혜 받았다고 해서 뭐가 확 바뀌는것은 아니듯이 그 마음을 오래 간직하고 기도하면서 뚝배기 같은 효과가 일어나길 기대해요.둘로스 사역이 그러하듯이...

처음에는 지명도가 없으니까 거기에다 처음 볼때는 악기도 그렇고 사람수도 그렇고 여자 둘에 더우기 장애를 갖으신 남자분에..

염려와 걱정의 그리고 약간의 '두고보자'는 식의 접대...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더 기도했고  하나님은 이런 무명한자들을 통해서 가는곳마다 은혜를 끼치게 하셨고 교회와 성도들에게 영향력을 끼치게 하셨지요.

그래서 저희들은 그렇게 소망합니다.

요란스럽게 은혜 받아서 뜨거워졌다가 쉽게 식어지는것이 아니고 잔잔하게 오래도록 은근히....받은 은혜를 그렇게 드러날 수 있기를 그래서 튼튼한 밑거름이 될수 있도록...

그렇게 해서 친해진, 둘로스를 사랑하시는 분들은 오랫동안 진한 관계를 갖아오고 있고 기도로 물질로 협력하고

좋은 열매를 보고 있습니다.

받은 은혜를 은혜롭게 다른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끼치면서 더 돌아볼 수 있는 창민학생이 되길 기도해요.

아울러 새광명교회의 학생부들이 둘로스를 위해 중보하면서 함께 기도해 주세요.꼬~옥...^^

profile

안드레

2010.02.01 21:03:27
*.0.209.146

 귀한 간증의 글을 남겨 준 창민형제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많은 집회를 인도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기억에 오랫 동안 남는 교회가 있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새광명교회 집회에는 저에게는 많은 은혜와 감동의 시간이었어요.

온 성도분들이 한 마음 되어 예배하며 집회에 참여하는 모습은 인도하는 저나 자매들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되는 시간들이었습니다.

3일 동안 7번 집회를 마치고 집에 돌아와 며칠은 몸살로 누워 있어야 했지만 그래도 이렇게 귀한 글을

통해 사역의 큰 보람을 느낍니다.

여기에 적어준 이 마음이 오랫 동안 간직되길 기도하며 하나님께 귀하게 쓰임 받는 자의 삶을 살 수 있기를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귀한 글을 남겨 주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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