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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256
안녕하세요~ 새광명교회 조인희전도사입니다.
올해 처음으로 집사에서 전도사가 되어 전도사라는 호칭은 영 어색하네요~
그냥 전 목사님의 치킨값을 받고, 가슴 뜨거웠던 찬양 인도자라고 하면 기억하시겠지요? ^^
전 날 새벽까지 아이들과 치킨을 먹어 메뉴를 바꿨습니다. 중화요리로요.^^
목사님의 따뜻한 배려와 격려로 아주 즐거운 만찬을 가졌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저희 학생부 수련회 주제는 '서로사랑'(love each other)이었습니다. 또한 집회 마지막 저녁 프로그램으로
용서의 편지를 쓰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정말 멋있고, 완벽하신 분이란걸 둘로스 찬양팀을 통해 다시한번 깨달았습니다.
마치 주제를 알고계신듯 목사님의 말씀은 수련회를 완벽한 은혜의 시간으로 만들어 주셨고,
말씀해 주셨던 간증들은 저희들의 프로그램과 너무 많이 일치하고 있었습니다. 부흥회가 진행될 수록 학생들이
은혜받고, 변화된것은 아마 이런 하나님의 계획하심을 각자 느끼고 있었기 때문이라 생각되어 집니다.
주의 복음을 위해 헌신과 순종, 사랑으로 사역하시는 둘로스 찬양팀께 감사드리며,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이제 사역을 준비하는 부족한 저에게도 잊지 못할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제 자신이 타성에 젖지 않고 날마다 변화되어 새롭게 되길 소망합니다. 또한 늘 감사가 넘치길 기도합니다.
그 길이 고난의 길이라도....
-하나님의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 (딤전 4:4)
다시 뵐 날을 기대합니다. 물론 천국에서 영원히 함께 찬양하겠지만요... ^^
올해 처음으로 집사에서 전도사가 되어 전도사라는 호칭은 영 어색하네요~
그냥 전 목사님의 치킨값을 받고, 가슴 뜨거웠던 찬양 인도자라고 하면 기억하시겠지요? ^^
전 날 새벽까지 아이들과 치킨을 먹어 메뉴를 바꿨습니다. 중화요리로요.^^
목사님의 따뜻한 배려와 격려로 아주 즐거운 만찬을 가졌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저희 학생부 수련회 주제는 '서로사랑'(love each other)이었습니다. 또한 집회 마지막 저녁 프로그램으로
용서의 편지를 쓰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정말 멋있고, 완벽하신 분이란걸 둘로스 찬양팀을 통해 다시한번 깨달았습니다.
마치 주제를 알고계신듯 목사님의 말씀은 수련회를 완벽한 은혜의 시간으로 만들어 주셨고,
말씀해 주셨던 간증들은 저희들의 프로그램과 너무 많이 일치하고 있었습니다. 부흥회가 진행될 수록 학생들이
은혜받고, 변화된것은 아마 이런 하나님의 계획하심을 각자 느끼고 있었기 때문이라 생각되어 집니다.
주의 복음을 위해 헌신과 순종, 사랑으로 사역하시는 둘로스 찬양팀께 감사드리며,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이제 사역을 준비하는 부족한 저에게도 잊지 못할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제 자신이 타성에 젖지 않고 날마다 변화되어 새롭게 되길 소망합니다. 또한 늘 감사가 넘치길 기도합니다.
그 길이 고난의 길이라도....
-하나님의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 (딤전 4:4)
다시 뵐 날을 기대합니다. 물론 천국에서 영원히 함께 찬양하겠지만요... ^^
전도사님~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선하시고 인자하심을 찬양합니다. ^^
인도하시는 찬양을 통해 저희도 은혜를 받았으니
찬양의 가사처럼 성령의 충만한 모습을 서로가 느낄수 있었습니다.
열정적으로 사역을 섬기시고 순수함으로 드리는 모습이
무척 인상적이었어요.
이번 학생들을 향한 전도사님의 열정과 사랑의 마음을
하나님께서 기뻐받으셨을리라 굳게 믿습니다.
저역시 대학 때 저희 교회 아이들을 둘로스집회에 데리고 가서
아이들이 은혜를 받고 이번 새광명교회 집회에도 두명이나
예배에 참석했었답니다.
아이들이 그 때를 잊지 않고 지금까지 신앙생활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하더군요~ ^^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은 우리의 인생을 바꾸기도 하고
방향이 되기도 함을 그 아이들을 통해 느끼고 배웁니다.
전도사님께서 섬기시는 그 아이들 역시 하나님 나라의
일군으로 귀하게 성장할 줄 믿고
전도사님의 애쓰심에 박수를 보냅니다.
너무 귀하고 아름답습니다.
새광명교회 학생부 모두 화이팅입니다. *^^*
예쁜동숙
Ruth
전도사님이 되신지 얼마 되지 않으셨군요,^^
뜨거운 찬양인도에 저희들이 큰힘이 되었습니다.
약속된 예배시간 전부터 찬양으로 뜨겁게 달구시는 모습을 통해 많은 도전이 되었습니다.
그슴을 두드리시면서 "가슴이 뜨거워 진다는것이 이런거군요^^"하셨던 모습이 기억납니다.
학생부 수련회의 주제가 부흥회 말씀주제와 동일했던것을 몰랐습니다.
그랬었군요.
너무 감사한 일입니다.
올해 학생부들이 더 열정있고 뜨거워지는 해가 되길 기도합니다.
그래서 더 많은 열매가 맺어지길,,
그런데 전도사님,
홈피에 가서 글을 남기려했더니 쓸 곳이 없더라구요.
대신해서 성도님들께 감사의 메세지를 전해 주세요.
부흥회를 가는 교회마다 각 교회의 찬양팀에게 각별하게 챙겨주시는것이 오목사님의 사랑의 표현입니다.
저도 교회의 찬양팀이었던 적이 있었지만 솔직히 강사님께서 찬양팀을 챙겨주시는 일은
극히 드물거든요.너무 잘되었습니다.자짱면을 먹었다니...맛있었겠어요...gif)
이렇게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