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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회 수 6003 추천 수 0 2010.01.17 07:20:26
안녕하세요?

전 새광명교회 예비 청년 이상근입니다

믹서 케이블 빼고 기타 치며 찬양하던 애라고 하면 아실것 같네요 ㅋㅋ

2박 3일 동안 찬양목회를 비젼으로 가지고 있는 제가

가려는 길이 좁고 어렵고 힘든길이라는 것을 다시 알게 되었고

사람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사람들을 진심으로

안아주고 공감해줄수 있는 것을 깨닫고 배운것 같습니다

그리고 내가 낮아지고 주님께 의지할때 주님이

모든것을 이루신다는 것을 깨달아서 너무나 기쁩니다

2박 3일 동안 기도와 찬송과 눈물을 평생 간직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기회가 된다면 정말 목사님과 이야기를 하고 싶네요

사랑결핍에 있던 내이야기.... 제 동생이야기....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네요...ㅋㅋ

진짜 기회가 된다면 뉴욕도 가고 싶네요... ㅋㅋ

아~! 주신돈으로 짜장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ㅋㅋ

9월 3째~4째주에도 다시 뵈길 바라며 오늘은 글을 짧게 쓰겠습니다

그럼 건강하시고 하나님의 온전한 둘로스가 되어주세요~

다음에 기회가되면 또 뵈요 ~

id: 예쁜동숙예쁜동숙

2010.01.17 23:40:00
*.0.210.56

우리 첫만남때 이름 나누면서 웃었던 기억이 나요.

상근이....

어디서 많이 듣던 이름이라고 오목사님이 농담으로 그러셨었는데...^^

신발을 수없이 벗고 신고 ...고마웠어요.

짜장면을 먹었다고요?

닭을 먹으랬더니....ㅎㅎ

앞에 앉아서 노트에 열심히 메모하면서 설교를 듣는 모습에 너무 감동 받았습니다.

다시 만날때는 함께 간증도 나누면서 학생부들과 더 많은 시간을 갖았으면 좋겠어요.

성도님들의 뜨거운 찬양과 학생부들의 열정에 너무 힘이 되었습니다.

정~말 뉴욕에 올 기회를 위해 기도하면서 다시 만나요.

아님,,,정말 9월에 다시 만났으면 좋겠다.^^

모두들 힘든가운데도 졸음을 물리치면서 함게 해줘서 얼마나 대견스러웠는지요.

질적 양적의 부흥이 있길 기도할께요.

이번 부흥회를 통해 받은 말씀 잘 간직하면서 상근이 형제님의 비젼에 조그이나마 푯대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비가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언제나 하나님의 사람이 되길 기도할께요

David_Lee

2010.01.24 07:45:58
*.15.111.107

 제게 다시 여러가지로 생각하게 해준 부흥회여서

좋은 푯대를 잡는데 정말 귀중한 부흥회였던것 같습니다

저도 정말 뉴욕에 가고 싶네요 ㅋㅋㅋ

아직은 너무 무리 일수도 있겠네요....

그래도 뉴욕에 가겠다는 생각은 접지 않으려고요 ㅋㅋ

정말로 9월에 다시 만나면 좋겠네요.... 안되면

제가 언제가 뉴욕을 갈때 다시 뵈야하는 건가요....

여튼 저도 둘로스를 위해 중보하는 그런 한 사람이 되어있겠습니다 ^^

id: RuthRuth

2010.01.22 05:19:59
*.0.210.56

ㅎㅎㅎ 모두들 각자 먹은 메뉴를 적어놓으니 짜장면집과 짬뽕집이 따로 있는것 같네요~ ㅎㅎㅎ

^^;;;;

찬양목회를 하길 원한다면???

목사님이 되실 분이군요~ *^^*

누군가에게 삶에 자극과 이정표가 된다는 것이

무척이나 조심스럽고 영광스러운 일인 것 같아요.

부족한 둘로스를 통해 하나님의 사람이 또 한분 세워지는 것을 보니

하나님께 영광입니다.

 

뉴욕에 놀러오세요~

그리고 오실 때 꼭 연락주세요. ^^

형제님의 마음에 담아둔 이야기도 꼭 듣고싶네요~

 

앞으로도 연락 계속 주세요~

그래야 뉴욕에 더 빨리 오게 되지 않겠어요?! ^^

 

모두들 9월을 기다리니 이거 큰일이네요~ ㅋㅋㅋ

기도해 주신다면 또 은혜 나눌 기회를 주시겠지요~ ^^

삼일동안 함께 은혜 나눌수 있게 하신 하나님꼐 영광입니다.

쳥년부 활동도 잘 하시고요~

믿음의 경주를 잘 하시길 진심으로 바래요~ *^^*

화이팅!!

David_Lee

2010.01.24 07:50:07
*.15.111.107

 정말 좋은 부흥회 였던것 같습니다.

뉴욕으로 꼭 가고 싶지만.... 좀...

그래도 하나님이 기회를 만들어 주실거라 믿습니다ㅋㅋ

정말 연락 자주해서 빨리 뉴욕을 갔으면 좋겠네요

하고 싶은고 묻고 싶은이야기들이 너무 많은것 같습니다^^

정말 다시 뵙고 싶네요ㅋㅋ

그날은 기약하며 둘로스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id: 예쁜동숙예쁜동숙

2010.01.25 22:04:50
*.0.210.56

우선...영어공부하고 계세요.^^

이제는 한국에도 본토발음으로 가르치고 있어서 예번과 비교도 안될만큼

좋은 여건인것 같아요.

기회는 기도 가운데 시기를 주시리라 믿습니다. 기도가운데 그 시기를 아는 분별력!

그것이 중요한거죠

"우리교회"홈피에 오셔서 오목사님의 영상 설교나 부족하지만 교회 찬양팀의 찬양 함께 들으면서

교제해요~ 

 

David_Lee

2010.01.26 08:24:26
*.15.111.107

 네 일단 가입부터 해야 겠네요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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