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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256
마치 천국 잔치 같았습니다.
이미 첫날부터 가까운 교회 멀리는 30분이 좀 넘는 거리의 커네티컷에서까지
둘로스를 사랑해 주시는 분들의 행렬이 있었습니다.
왠 사랑입니까?
왠 은혜입니까?
스프링 필드 지역의 다섯교회중 네교회의 목사님들이 단합하시고 성도들도 함께 은혜를 사모하며
찬양을 통해 말씀을 통해 애통하며 기도하고 목소리 높여,손을 들어 찬양하는
너무도 감격스러운 예배였습니다.
갈보리 교회 담임 목사님이신 "황록"목사님.
짧은 시간이었지만 교제 가운데 둘로스와의 많은 부분에 같은 생각으로 목회를 하시고 계셨습니다.
찬양의 조화는 물론 사람들의 조화를 위해 직접 찬양팀원으로 함께 하시고
지혜로 사랑으로 성도들을 양육하고 계셨습니다.
집회희 시간이 갈수록 인원이 늘어나고 청년들이 모처럼 만에 뛰며 찬양하고 눈물흘려 기도하며
배를 잡고 웃을 수 있는 말씀의 시간을 갖았습니다.
마지막 날 예배는 성전을 가득 채우는 열기 넘치는 집회였습니다.
나이드신 권사님들이 한시간이 넘게 서서 찬양을 하시고
어떤 분은 정성어린 떡도 만들어 주시고 수정과도 사주시는 순수하신 사랑을 주셨습니다.
이렇게 지역적으로 연합이 되는 것을 경험한지 오래라서 이것이 당연한데도 오히려 놀라워하니
저로써도 이렇게 표현하는 것이 조금은 서글퍼 집니다.
벌써 스프링 필드 지역에 세교회를 집회를 하고 갑니다.
이젠 교회집회가 아닌 연합 집회가 되어버린 지역!
감사하죠.
찬양을 사모하고 모이기를 사모하는 스프링필드.
하나님의 특별한 사랑이 더욱 넘쳐나길 기도합니다.
예쁜동숙
고마웠어요.너무도 감사합니다.
당신들이 계시기에 행복합니다.
수고많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