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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들렸습니다...인터넷로고스선교회

조회 수 5266 추천 수 0 2009.06.20 04:58:52
◆나는 분토와 같이 버릴 것이 있는가◆


    ◆나는 분토와 같이 버릴 것이 있는가◆. 우리 성도들 가운데서 흔히 이런 말을 자주 쓰게 됩니다. <나는 주를 알고난 후에 모든 것을 분토와 같이 버렸다>. 그리스도를 영접한 후에 세상의 것들을 배설물과 같이 버리고 주님과 동행 한다는 아름다운 뜻이겠지요!!! 신학대학 시절 서울대학교 종교철학과 주임교수님이셨던 신 사훈 박사님(지금은 하늘나라에 계심)에게서 종교철학..변증신학..등 4학기 강의를 들었습니다.. 그 교수님은 강의스타일이 다른 분과 달라서 모든 것을 본인이 불러주시고 꼭 노트에 받아 쓰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시험은 노트에 적어논 범위 내에서 암기 하여 적는 것 인데 불러준 내용 토씨 하나도 틀리게 쓰면 감점 입니다.. 교수님의 영향을 받아 저도 20 여년 강의 하면서 항상open test.. 자기가 시험 준비해온 자료..를 보고 시험을 치루게 하였습니다. 아마도 제 카페를 open한 원조가 되겠습니다... 교수님 강의 가운데 잊어지지 않는 말씀이 있어서 오늘은 그 말씀을 소개 하고자 합니다.. 하루는 우리에게 질문하시기를 학생들은 무엇을 분토와 같이 버리겠는가.... 그러시면서 교수님은 미국 Drew대학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고 8개 국어를 하며..그리고 시편 23편을 원어로 암송을 하시는 것이였습니다.. 또한 마태복음 5장,6장,7장.산상수훈의 말씀을 아람어 방언으로 암송 하셨습니다.. 교수님이 말씀 하시기를 철학박사 학위를 받고 8개국어 하는 것을 나는 분토 배설물과 같이 버린다. 그러시면서 우리에게 다시 질문을 합니다.. 학생들은 배설물..분토와 같이 배설물로 버릴게 무엇이 있는가? 박사학위를 받고 ...외국어 좀 잘한다고... 교만 섞인 말이 아닌가 하고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그러나 그 교수님의 말씀이 귀에서 자꾸 떠나지 않습니다. 목회 하다가 힘 들 때마다 강의노트를 펼쳐본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그래 나도 분토와 같이 버릴것을 장만 하고 그후에 그것을 분토와 같이 버리자!!!! 자랑은 아니고요 그이후에 줄곳..장학생으로 신학대학..신학대학원을 우등으로 졸업 했습니다.. 강의를 하고 부단히 노력 하여 학위도 받고요!!1 그것도 분토와 같이 주를 위하여 버렸습니다.. 그래서 복음 중심이 되였습니다.. 그래 이 카페도 복음 중심으로 말씀 중심으로 운영 하고 있는 것 입니다.. 여러분!! 분토 배설물과 같이 버릴것이 있습니까... 그것을 버리시고 주를 쫓으세요.. 그런데 나는 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버릴 것이 없다.. 하시는 분은 기도 하여 얻으신 후에 그것을 분토.. 배설물과 같이 주님을 위하여 버리십시요... 특히 아직 젊다고 생각 하시는 분들은 내가 가지고 있는것에 만족하지 마시고.... 구하여 얻으시고...귀한 그것을 분토와 같이 주님을 위하여 버리시는 아름다운 도전이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 빌립보서 3장 8절 ←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What is more, I consider everything a loss compared to the surpassing greatness of knowing Christ Jesus my Lord, for whose sake I have lost all things.I consider them rubbish, that I may gain Christ わたしは, 更に 進んで,わたしの 主 キリスト · イエス を 知る 知識の 絶大な 價値のゆえに, いっさいのものを 損と 思っている. キリスト のゆえに, わたしはすべてを 失ったが,それらのものを, ふん 土のように 思っている.それは, わたしが キリスト を 得るためであり, ピリピ人への手紙 3:8
    인터넷로고스선교회 http://cafe.daum.net/logos 신 성덕 (Rev.S.D.SHIN/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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