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셔요 목사님 그리구 두 누님들 ^^

돌아가시는 길 편안하셨는지 모르겠네요

글 빨리 올리고 싶었는데

교회 한 집사님 가정 이사도 도와드리고

학교도 가고 한다고 인사가 늦어졌네요 ^^ 

플로리다 햇살 처럼 뜨거운 목사님 두 누님들의 열정과

시원하게 쏟아지는 장마비처럼 우리의 마음을 개운하게 해주었던 집회시간들

소중한 시간들 잘 간직하겠습니다. 아직 사진을 정리 못했네요 히히

곧 정리해서 보내드릴게요 가능하면 동영상도 ^^

여기는 여전히 뜨거워요 헥헥

몸 관리 잘하시구요 종종 들릴게요~~  둘로스팀의 사역과 두 누님의 배필을 위해

열심히 기도할게요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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