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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들어가셨나요 ?
오종민목사님, 동숙,효선언니 -
현정자매에요 ^-^
삼박사일간의 수련회동안 재충전의 시간도 갖고
멀리서 오신 둘로스목사님,언니들 덕분에 삼일간 깊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옆집 아저씨 언니처럼 다정하고 편하신 세분들이 벌써 보고싶네요
참 ! 효선언니 침몸살(비스무리)한건 괜찮으신가요..?
목사님, 저희 고모부 성격과 외모 닮으셨다는 말씀 드리고 싶었는데..(제가 모변호사 닮았다고 하셔서 드리는 말씀 아니규요,,ㅋㅋ)
그리고 동숙언니, 그 분 멀리서 찾지마요 -
너무너무 열정적이고 뜨거웠던 삼일밤이 파크릿지에겐 더없이 소중하고 고마운 시간이었답니다.
여기가 시골이라(ㅋㅋ) 쩌-그 멀리 도시에서 손님이 오시는 일이 흔치않고 귀한터라
누가 오시면 우리파크릿지 가족들은 너무너무 좋아라한답니다
특히나 저희 교회는 다른 큰 교회처럼 큰 행사가 그리 많지 않기에
이번 시간들이 더욱 뜻깊었어요 .
세분께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그리고.. 사역에 온맘다해 정성을 다하시는 세분에게서 주님을 향한 열정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가시는 곳마다 열매맺고, 늘 안전하게 다녀오시기를 기도합니다.
수련회 사진은 곧 보내드리도록 할께요
파크릿지에서 현정자매올림
헛?! 고모부 성격이랑 외모가 워떤디~
나랑 닮았다는거셔~!!!!
우린 구체적으로 알려줬잖앙~
이렇게만 남기면 욕인지 칭찬인지 알 길이 없잖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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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등짝에 있던 멍도 거의 사라지고.... ㅋㅋㅋ
다행이징?! ^^
그치만 어깨 깊숙히 있는 통증은 쉽사리 없어지지 않아서...~ ㅡ.ㅡ
이것이 너무 깊이 자리잡고 있는 터라... 흑흑
그리고 교회에 행사가 많이 없다니 오히려 감사하네여~ ^^*
행사 많은 것이 꼭 좋은 것은 아닌 것 같아여~.
음... 교회가 마음 깊이 그리고 삶으로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제일이지
행사로 교회일로 진정한 헌신과 혼돈하며 섬기는 교인들도 많거든여~ ^^;;;
저희들도 이번에 함께 은혜 나누고 잘 쉬고 해서 넘 좋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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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우리 쩡이~ *^^*
자주 연락하고 지내자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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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동숙
Ruth
젊은 그대들이 있어서 얼마나 좋았던지..
피부좋은 현정자매를 그리워하면서
교회에 큰 기둥되길 기대하고 다시 만날때까지 건강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