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히 방문하시어 가족 부흥회를 가지게 하여 주시고

저와 저희 식구들의 마음을 어루만지시며 달래주시고

깨달음을 주신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2000년 처음 백혈병을 앓았을때,

그리고 2004년 다시 재발하였을때  모두 저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시고

끊임없는 기도로 다시 일으켜 세워주신분이 님이십니다.

더 오래전 님을 처음 뵈올때 부터 목사님은 저의 삶의 기둥이셨습니다.

항상 신중하고 깊은 생각속에서 우러나오는 말씀들에

저의 목마름이 해갈되고 다시 서는 버팀목으로 존재하셨습니다.

목사님을 저의 매형으로 만나게 하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기도의 말씀 처럼 다시 일어나 사회의 또다른 한 일원으로 제역할을 다하고

주님의 은혜를 간증하는데 제 몫을 다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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